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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Seoul Atopy Asthma Education Information Center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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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등의 표시기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개정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 제2018-58호, 2018. 8. 2., 일부개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 조회
2018-11-23 10:27:14 / 21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입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식품이 기존 21가지에서 잣이 추가되어 22가지가 되었습니다.

이에 서울특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식품알레르기의 교육 및 상담을 통하여 국민 건강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원문과 함께 링크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표시

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함유된 양과 관계없이 원재료명을 표시하여야 하며, 표시대상과 표시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표시대상


가) 난류(가금류에 한한다),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아황산류(이를 첨가하여 최종제품에 SO2로 10mg/kg 이상 함유한 경우에 한한다),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잣을 원재료로 사용한 경우


나) 가)의 식품으로부터 추출 등의 방법으로 얻은 성분


다) 가) 및 나)를 함유한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원재료로 사용한 경우


2) 표시방법


원재료명 표시란 근처에 바탕색과 구분되도록 별도의 알레르기 표시란을 마련하여 알레르기 표시대상 원재료명을 표시하여야 한다. 다만, 단일 원재료로 제조·가공한 식품의 제품명이 알레르기 표시대상 원재료명과 동일한 경우에는 알레르기 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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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입가능성이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사용하는 제품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같은 제조 과정(작업자, 기구, 제조라인, 원재료보관 등 모든 제조과정)을 통하여 생산하여 불가피하게 혼입 가능성 있는 경우 주의사항 문구를 표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품의 원재료로서 가목에 따라 표시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표시하지 아니한다.


(예시) “이 제품은 메밀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 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등의 표시


<링크> http://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C%8B%9D%ED%92%88%EB%93%B1%EC%9D%98%ED%91%9C%EC%8B%9C%EA%B8%B0%EC%A4%80